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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시비에스 대책위원회의 유튜브 영상을 보고 신천지의 피해자는 더 이상 피해자가 아니라 영웅이라는 말에 힘을 얻고 그들의 접근방법을 나누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부끄럽지만 제 아버지는 목사님입니다. 은퇴하신지 7년 정도 되었어요.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목회자셨어요~. 교회의 주일학교를 오래전부터 섬기고 있습니다. 남편이 믿음에서 단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자녀 양육으로 어려움, 직장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였다. 남편이 다단계를 몇 개월 하는 사이에 여자 스폰서와 관계로 마음이 어렵고, 괴로운 과정 중에, 정리되지 않은 환경에서 발단이 되었다. 이제 작성하는 내용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길 바라면서 올려드립니다. 직장을 잠시 쉬면서 실업급여를 타는 중이라 야간에는 자격증 과정을 배우고, 낮에는 다양한 도움이 되는 것을 배우든 중에 좀 더 알차게 보내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 평소 직장생활로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내지 못하여 아쉬움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건널목에 걸려 있는 동무사무소 현수막을 보게 되었다. 네일, 지끈 등등 ~ 무더운 날씨였으나 집 근처라, 안갈 이유도 못갈 이유도 없었다. 같이 오기로 한 사람이 오지 않았다며 옆 자리로 와서 모르는 아줌마가 앉았다. 1주일이 지나고 두 번째 수업을 받게 되었다. 매티큐어를 가져 오지 않았다며 함께 앉았다. 자신은 몸이 안 좋아서 발 맛사지를 받으러 다닌다는 말을 했다. 나는 자격증수업을 배우고 있다고 했다. 전화번호를 물었다. 아무런 의심 할 생각조차 못하고 알려주다. 전화가 왔다. 자기도 예전에 내가 배운 것을 배웠는데 아무데나 들으가면 안되겠더라는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발마사지를 받으러 가겠느냐고~얼마 되지 않는 금액이라 승낙을 했다. 예약제라고 하여 요일을 예약하게 됐다. 발 관리하는 사람에게 잘해주시라고 얘기를 했다고 한다. 한번 받았더니 나름 시원했다. 발 관리사님에게 본인에게 보다 더 마음을 쓰주시는것 같다고 띄웠다. 두 번째 발 마사지를 받고 그 다음날부터 4일간 걸어 다닐 수가 없었다. 발마사지 받다가 한의원에 가는 것이 웃겼으나 넘 아파서 갔더니 경락을 잘못 만져서 그렇다는 말씀이셨다. 그곳은 자격증도 걸려있지 않았다. 자신도 시어머니와 함께 지내다보니 어려움의 이야기와 자녀의 이야기를 쏟아 놓는다. 얘기하다보니 아들을 똑같이 키우고 있다. 집에서는 성경이 잘 읽어지지 않으니 함께 읽어보자고 제안한다 좋다는 답변을 나는 한다. 그 아줌마가 아는 사람이 출판사 에 일을 하는데 큐티집을 만드는데 연령대에 맞는 큐티집을 만드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고 한다고 한다고 얘기를 꺼냈다.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좋다는 마음이 들었다. A4를 3장가져와서 기초적인 것을 나눈다. " 요즈음 이렇게 모이면 사람들이 신천지나 이단 성경모임 가는것 아닌냐고 다들 인식이 되어 있다. 안타깝다" 말을 한다. 구약은 몇권? 정말 기초적이고 아는 내용들을 얘기를 했다. 마음을 나누게 되는 쉬운 방법이었다. 성격책을 그곳에 놓고 가라며 괜히 의심 받는것 보다는 낫지 않느냐는 말을 듣고 그렇게 하였다. 3번째의 만남 중에는 살아온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어느 교회 다니는지? 나누었다. 진행자는 서구 조금마한 교회 다닌다고 말하였다. 그 아줌마는 부평의 어느 큰 감리교회 이름을 말하였다. 이런 걸 의심하면 안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나는 그들의 태도를 관찰을 하다. 한번은 " 함께 공부하든이가 한 사람이 시간이 맞지 않아 빠지게 되어서 그중 한사람이 우리가 함께 자리를 한다" 해서 독서실 같은 곳에서 하게 되었다. 이 사람이 나의 짝이 되어 나를 감시한 사람이다.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 자녀가 심리 상담을 받는 중이라는 걸 중간쯤에 말을 하게 되었다. 자해가 있어서 마음이 어렵다고 하였다. 기도해야겠네요...영혼없는 말을 남겼다. 진행자가 집사님처럼 하나님에 대하여 더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준비하고 있다. 할거냐? 단기간에 하고 돈을 얼마 내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는 말을 듣다. 이번 쉬는 기회에 충전을 하라고 한다. 그리고 그 다음번에 7만원 정도의 돈을 내고 7개월 정도로 한다는 것이었다. 이 기회에 믿음을 돈독히 하고 가정을 세우는 시간으로 삼으라는 권면으로 나도 남편과 자녀와의 갈등을 해소하는 시간을 만들자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이즈음에 처음에 동사무소에서 부터 동사무소에서 만난 분이 남편이 눈이 좋지 않아 병원을 다닌다는 말을 하였다. 이분은 열매였다. 낮 시간에 월화목금을 출석한다고 한다. 인터뷰가 있다고 한다고 하며 신분증을 지참하라고 하는데 이단들이 들어오기도 하여 막기 위해서라고 하였다. 센터에서 배우기전까지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4절까지 외우라고 한다. 통과관문이라고,,, 인터뷰를 하는데 작성하는 곳에는 출석하는 교회 신앙의 년수 등을 적는 것이었다.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신들이 옛날에는 인터넷에 올려놨는데 다른데서 도용해갔다고 그래서 자료를 다 내렸다고 하였다. 교육을 통해서 하나님께 받고 싶은 선물이 있느냐는 질문을 하는 사람은 강사였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이런 저런 얘기를 다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나에 대한 얘기를 했을 텐데 생뚱맞게 선물은? 하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예쁘고 활짝 웃는 미소가 사람을 끌었다. 9월 첫날 신분증을 올려놓으라고 하며 얼굴과 대조 하였고, 7만원이든 봉투를 나와 동행한 아주머니가 성급하게 걷어 내었다. 남편의 병원 간호를 한다며 낮에 나타나지 않기 시작하였다. 기존 교회에서 부르는 싹트네, 싱글벙글를 부르기 시작하다. 인터뷰, 오티 때 쉬는 시간과 말씀을 들었을때 식체하면 내려가게 해주는 시간이 있다고 안내를 받다. 안에 있는 사람들과 전화번호를 공유하지 말라고 하였다. 6-7개월이 교육이 끝나면 나눠도 된다고 하였다. 세상얘기를 나누면 안된다고 한다. 그들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게 하는 방법이었다. 공지에는 다단계, 보험 이런 사람의 접근을 막는다는 문구가 있었다. 강사의 전화번호를 저장할 때는 전도사가 아니라 쌤이라고 저장하라고 시킨다. 유머와 함께 강사는 여러분 성경공부 하러 가면 이단, 신천지, 기타 등등 그러지요? 여러분들 옆짝꿍 보세요 그 표정으로 저를 보고 좀 웃어주세요~여러분들 교육 시켜서 어디 보낼까봐 그러죠? 사람들이 호응이 없고 대답을 않을 때는 , 짜증 섞인 목소리로 여러분 같은 사람들은 처음 봣다고 하였다. 속으로 강사가 할 소리가 맞나? 했다. 쪽지시험을 본다고 내용과 답을 알려주고 한다고 한다. 주말이 되어 준비하는데 주일을 준비하는 마음이 답답하고 좋지가않았다. 남편이 알지 못하게 하느라 공원에 나가서 외우고, 그 다음번에 할 때는 내가 왜 이러고 있을까? 상담이라고 하는데 말씀을 잘 숙지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하면서 반복하여 교육을 하였다. 자신은 독일에 선교사로 있다가 한국에서 갈급하다고 불러서 들어오게 되었다고 하였다. 나에게는 비유로 새롭게 알려준다는 것은 이미 기존교회에서교회에서 다 배운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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